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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국중교 석사과정생 – 창업 기업 지원 사업에 나이 제한 없애야

By pgh0128
2018년 12월 1일 | 조회수 : 137

2018학년도 가을학기 교과목 지식산업(담당교수: 윤태성 교수) 수강생 기사 게재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최근 국회 국정감사장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창업하려는 분들이 외식업을 너무 쉽게 생각해 준비 없이 뛰어든다. 창업만 하면 돈을 쉽게 벌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는데, 매우 위험하다"며 우리나라 자영업 창업 실태를 비판했다. 지난해 자영업 폐업률은 87.9%, 음식점 자영업 폐업률은 91.9%에 이른다. 자영업 창업자 대부분이 퇴직한 중·장년층이다 보니 구체적인 창업 계획이나 전문 교육 없이 무작정 뛰어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근 정부는 인공지능 등 4차 산업 관련 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기술 혁신 창업 기업 지원사업'을 비롯해 청년창업펀드, 청년창업사관학교 등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는 나이는 대부

분 만 39세 이하로 한정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정작 지원을 받아야 할 중·장년층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고 있다. 그래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기술 분야 대신 생활형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것이다.

중·장년 창업자들은 경험이 많은 베테랑들이다. 실리콘 밸리의 평균 창업 연령은 40대 중반이라고 한다. 창업 자금 지원 대상에 연령 제한을 두지 말고 중·장년층으로 확대해야 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05/20181105040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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