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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를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막강 데이터력 (윤태성 교수)

By 관리자
2012년 8월 19일 | 조회수 : 1554

1. 서적 정보
제목: 상태를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막강 데이터력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ISBN : 978-89-7442-618-7
출판년도 : 2009

2. 저자 정보
윤태성 교수 (yoon.taesung@kaist.ac.kr)
전공분야: 지식 비즈니스, 지식산업, 정보 가시화, 서비스 이노베이션, 기술융복합, 이업종교류, 생산정보공학, 정보검색

3. 내용
인터넷 검색창만 두들겨도 수 만 건의 자료가 쏟아지는 시대이다. 그러나 정보의 신속성과 편리성은 충족되었지만 정작 데이터의 홍수 속에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내는 일은 쉽지 않다. 또한 그것을 활용해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일은 더더욱 어렵다.

수년간 데이터의 관리방법에 대한 연구를 해온 저자는 데이터는 시간이 경과해도 변하지 않는 특성을 가지므로 업무의 중심에 데이터를 위치시켜야 하며, 이를 위해선 데이터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데이터를 어떻게 이용하는지에 따라서 데이터는 귀중한 보석이 될 수도 있고 쓰레기가 될 수도 있으며 데이터를 보석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방법, 즉 '데이터를 느끼기 위한 기술'을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데이터 중심의 사고방식에서부터 데이터를 느끼는 현실적 사례, 데이터를 느끼기 위한 방법과 함께 데이터를 느끼지 못하게 하는 장애요인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데이터를 느끼는 방법으로 7개의 가시화모델 및 가시화 순서를 제시한다. 또한, 개별 가시화 모델의 적용사례를 통하여 독자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데이터를 느끼고 데이터를 값어치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자는 책의 머리말의 끝에서 독자들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을 하고 있다.
…..” 이 책에서는 이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실적인 예제를 통해 데이터를 느끼기 위한 기술을 소개한다. 다 읽고 나서는 눈앞에 데이터가 있어도 곧바로 분석을 시작하지 말고 우선 그 데이터를 차분히 바라보기를 바란다. 그리고는 “이 데이터는 아름답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

4. 목차
머리말

Part 1. 데이터는 창조의 근원
-데이터 중심의 사고방식
-찾아주는 능력은 새로운 비즈니스의 소재가 된다
-보여주는 능력으로 은유적인 표현을 하자
-대화하는 능력으로 언제라도 데이터를 보자
-데이터를 느끼고 본질을 이해한다

Part 2. 데이터의 현실
-데이터량이 너무 많다
-정말 필요한 데이터가 없다
-데이터를 분석하는 게 어렵다
-경험을 살려서 데이터를 보고 싶다
-데이터를 직감적으로 보고 싶다
-데이터의 전체상을 보고 싶다

Part 3. 데이터를 느끼는 예
-부동산 데이터를 보고 좋은 물건을 느낀다
-운동 데이터를 보고 성적을 느낀다
-재무 데이터를 보고 경영 상황을 느낀다
-서적 데이터를 보고 베스트셀러를 느낀다

Part 4 데이터를 느끼기 위한 데이터 테크
-데이터 테크란
-T: 데이터는 시간에 따라서 변한다
-E: 데이터는 반복적으로 변한다
-C: 데이터는 상호 관련되어 있다
-H: 데이터는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Part 5 데이터를 느끼지 못하게 하는 장애요인
-명작에는 훌륭한 조연이 있다
-S: 가시화하는 방법이 부족하다
-H: 데이터량이 너무 많다
-I: 개인의 향상심이 없다
-M: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이 약하다

Part 6 데이터 가시화 모델의 예
-네트워크 모델
-타일 모델
-꽃 모델
-포도 모델
-레이더 빔 모델
-히트 맵 모델
-루프 모델

Part 7 데이터를 느끼고 액션을 취한다
-건강진단 데이터
-전화통화 데이터
-기술문서 데이터
-구매행동 데이터
-특허 데이터
-서적 판매 데이터
-명함 데이터
-업무 내용 데이터
-교육 데이터
-미국 대통령 선거 데이터
-경영 데이터
-연습용 데이터

Part 8 가시화 작업 순서
-데이터를 준비한다
-데이터 전체상을 조감한다
-데이터를 검색한다
-가시화 모델을 선택한다
-데이터를 가시화한다
-데이터를 분석한다
-고도의 검색과 분석을 한다
-결과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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